世界의 名所 (런던.파리.스위스. 이태리) > 등산/동호회

본문 바로가기

상단메뉴

  • 초기화면
  • 쪽지보내기
  • 협회일정
  • 신청서
  • 사이트맵
  • 단위환산
  • 페이스북
  • 서명운동
  • 모바일버전
  • 로그인
  • 회원가입
  • 회비납부

홈 > 참여마당 > 동호회 모임공지

동호회 모임공지
등산/동호회

世界의 名所 (런던.파리.스위스. 이태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hear** 작성일07-04-23 11:50 조회2,055회 댓글0건

본문

世界의 名所 (런던.파리.스위스. 이태리)


1156905744_preu-04.jpg

1. 런던 [London].

1156905744_preu-05.jpg

2. 영국은 시내를 달리는 2층버스가 인상적이다.

1156905744_pau-001.jpg

5. 에펠탑의 명칭은
이것을 세운 프랑스의 교량기술자 A.G.에펠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1156905744_pau-002.jpg

6. 승강기를 타고 에펠탑에 오르다.. ^^

1156905744_preu-06.jpg

7. 전망대에서..

1156905744_pau-003.jpg

8. 파리 시내의 전경.

1156905744_preu-08.jpg

9. 높이는 984피트(약 300m)로 그 이전에 건설된 어떤 건물에 비해서도
약 2배에 이르는 높이였다..

1156905744_preu-09.jpg

10. 눈부시게 화창한 날에...

1156905744_preu-11.jpg

11. 성심성당(Basilique du Sacre Coeur) 위 치 :
몽마르뜨언덕 쪽으로 올라가면 보인다.

1156905744_preu-10.jpg

12. 몽마르뜨의 연인..

1156905744_preu-12.jpg

13. 세느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1156905744_preu-13.jpg

14. 자유의 여신상..

1156905744_preu-14.jpg

15. 베르사이유 궁전.

1156905744_preu-15.jpg

16. 벽화..

1156905744_preu-16.jpg

17. 창문너머 왕궁의 정원이 보인다.

1156905744_preu-17.jpg

18. 정교하게 만들어진 궁전의 보도블럭.

1156905744_preu-18.jpg

19. 그들은 여행중...

1156905744_preu-19.jpg

20. T.G.V를 타고 스위스를 향하여..

1156905744_preu-20.jpg

21. 호수가 보이는 마을..

1156905744_preu-21.jpg

22. 식사 시간 5분전...

1156905744_preu-22.jpg

23. 꽃이 아름다운 기차역..

1156905744_preu-23.jpg

24. 기차를 타고 가다..

1156905744_preu-24.jpg

25. 산악열차를 타고 융프라우요흐를 향하여..

1156905744_preu-25.jpg

26. 정상을 바라보다.

1156905744_P8045763_1.jpg

27. 유럽의 지붕(Jungfraujoch Top of Europe), 3454m’란 표지판이 있다.
알프스 최고봉은 이탈리아와 프랑스 경계에 위치한 몽블랑(4,807m)이지만
세계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은 바로 융프라우 다.

1156905744_preu-27.jpg

28. 두오모 대성당은 2245개의거대한 조각군으로 장식되어 있고 135개의
첨탑이 하늘로 치솟아 있다. 길이 157m, 높이 108.5m이다.

1156905744_preu-28.jpg

29. 1386년 밀라노 공 잔 갈레아치오 비스콘티 공작의 명으로 착공되었으며,
450년에 걸쳐 공사가 진행되어 19C 초에 완공되었다. - 두오모 대성당

1156905744_preu-29.jpg

30. 사내들의 시선..

1156905744_preu-30.jpg

31. 피사대성당 [Duomo di Pisa, 피사의사탑] 피사에서..

1156905744_preu-31.jpg

32. 사탑 그리고 숙녀..

1156905744_P8056054_2.jpg

33. 세계에서 가장 기묘한 건물 중 하나인 피사의 사탑,
매년 1mm씩 남쪽으로 기울고 있어 보는이로 하여금 안타까움과
위태로움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사탑의 높이는 58.36m이며
최상층부를 기준할 때 중심축으로부터 약3.6m, 수직에서 10도
이상 기울어져 있다. 흰 대리석으로 된 피사의 사탑은 원통형으로
8개층으로 되어 있다. 294개의 나선형 계단을 오르면 최상층에 이른다.
이 위에서 내려다본 피사 시내 및 주변 풍광은 훌륭하다. 갈릴레이가
새털과 쇠공을 떨어뜨려 낙하시험을 한 곳도 바로 이 장소이다.

1156905744_preu-34.jpg

34. Pompeii는 역사의 베일에 가려진 채 1700년 동안
7~8미터 화산 잿더미 속에 말없이 파묻혀 있었다.
문헌에는 로마 귀족들의 휴양도시이자 환락의 도시였다는 기록이 있으나
실제 그곳이 어디인지 행적을 모르다가 16세기말에 사르노 강으로부터
토레안눈치아타 시로 물을 끌어오기 위해 라치비타라고 알려진 구릉 밑에
터널을 팠던 건축가 도메니코 폰타나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되었으며
1709년 4월 어느 날 수도원 뜰, 우물 작업을 하던 인부의 곡괭이에 걸린
쇠붙이가 계기가 되어 마침내 세상에 그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하다.

1156905744_preu-33.jpg

1156905744_preu-32.jpg

36. 폼페이유적을 보노라면 찬란했던 고대 로마문명을 실감하게 한다.

1156906492_preu-35.jpg

37. 1738년 4월 밭 갈던 농부가 곡괭이에 부딪치는 쇠붙이 소리를 듣고
이상히 여겨 입소문이 퍼지자 당시 가장 유명했던 토목기사 도메니코 콘타나가
적극성을 띠고 작업에 뛰어 들어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다.

폼페이의 발굴 작업은 1748년에야 시작되었고, 1763년 그 장소가
폼페이였음을 밝혀주는 비문(rei publicae Pompeianorum)이 발견되었다.
그후 1938년 12월 11일 헤르쿠렐늄 극장에 세워진 돌벽,
눈부신 프레스코 벽화, 원형극장등이 발견되었다.

1156906492_preu-36.jpg



1156906492_preu-37.jpg

39. 나폴리에는 2개의 섬이 있다.
카프리섬(Isola di Capri)과 이스치아섬(Isola d' Ischia)으로
나폴리만에서 페리로 1시간정도 걸리면 닿는 아름다운 섬이다.

1156906492_preu-38.jpg

40. 카프리섬(Isola di Capri)

1156906492_preu-39.jpg

41. 카프리섬의 전망대에서..

1156906492_preu-40.jpg

42. Isola di Capri

1156906492_preu-41.jpg

43. 푸른바다..

1156906492_preu-42.jpg

44. 여인들의 외출..

1156906492_preu-43.jpg

45. "나폴리를 보고 죽어라!"(See Naple and die)라고 누가 말하지 않았던가?
로마 테르미니 역에서 기차를 타고 차창 밖으로 이탈리아 남부의 전원 풍경을
느긋히 즐기면서 두시간을 달리면 평온하고 목가적인 도시 나폴리를 만난다.
"세계 3대 미항" 중의 하나인 나폴리...

1156906492_preu-44.jpg

46. 성베드로성당.

1156906492_preu-45.jpg

47. woongs.. ^^

1156906492_preu-46.jpg

48. 콜로세움..

1156906492_preu-47.jpg

49. 직경의 긴 쪽은 188m, 짧은 쪽은 156m, 둘레는 527m의 타원형이고,
외벽(外壁)은 높이 48m로 4층이며, 하단으로부터 도리스식(式)·이오니아식·
코린트식의 원주(圓柱)가 아치를 끼고 늘어서 있다. 내부는 약 5만 명을
수용하는 계단식 관람석이 방사상(放射狀)으로 설치되어 있다.

1156906492_preu-48.jpg

50. 피렌체/꽃의 성모 마리아 대성당, 지옷토의 종탑.

1156906492_preu-49.jpg

51. 시뇨리아 광장..

1156906492_preu-50.jpg

52. 피부의 핏줄까지 묘사를 한 섬세한 조각상..

1156906492_preu-51.jpg

53. 예술을 사랑하고 지원했던 메디치가의 본거지가 있던곳.
시뇨리아 광장에 늘어선 석상들로 한번 더 탄성을 지르게 한다.
마치 야외 미술관 같은 장관이 펼쳐진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배너광고

  • 신우밸브
  • 배너
  • 꽃집
  • enpi
  • 배너모집
  • (주)나이스앤테크
광고모집안내

소방안전을 위한 제도개선과 기술발전에 공헌하고 기술인의 사회적 지위향상을 추구합니다.

법인명(단체명) : 사단법인 한국소방기술인협회 대표자 : 김기항 사업자등록번호 : 215-82-12521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자양로 156, 304호(구의동, 아델리아타워) Tel : 02-402-7119 Fax : 02-6008-3565
※ 소방면허/경력관리 문의: 한국소방시설협회 02-520-6010~1
Copyright © 2005. Korea Fire Protection engineers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홈페이지가기